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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2 불현듯 스치는 생각...
  2. 2011/08/05 미국에서 살기 (1) : 오너드라이버 되기 - 1
  3. 2011/07/25 프랑스의 미니텔?
  4. 2011/06/09 보고싶다
  5. 2011/06/07 전화를 걸어...
  6. 2011/06/06 유리...
  7. 2011/06/06 밥만 잘먹더라…
  8. 2011/05/31 연휴의 마지막 날... (3)
  9. 2011/03/15 환경은 변했지만...
  10. 2010/02/04 .NET : WCF

불현듯 스치는 생각...

Diary for grey hair 2011/08/12 09:35 Posted by Jay Choi
어제 저녁을 먹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려...
어중간한 시간에 깨어버렸다.

그러면서 불현듯이 스친 생각중 하나가...
여행을 가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험하거나 복잡하지 않은 곳으로... 흠...
저거 딱 여기잖아... -_-;;;

암튼 계획 한 번 세워 봐야겠다. :)
 
미국 생활을 시작하고 가장 힘들었던 아니 힘든 것은...영어가 아니라 운전이었다. ㅠㅠ
한국 면허는 있었지만, 신분증 대용으로 밖에 사용하지 않았으니...
초보중에 생 초보가 아니겠는가...? 

땅떵어리 자체가 무지막지하게 크다보다 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에서 살고 있지 않는 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미국와서 대중교통을 타 본 적이 없어 요금이 얼마 인지 어디에서 타는지도 모른다. ㅠㅠ
(초기 정착 시 회사분들의 도움이 있었고, 원체, 나가 돌아다니는 성격도 아닌데다가, 안 되는 영어로 나가기 두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미국에서 살기을 위해서는 차가 필요 했고, 차를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 했다.
돈이야 벌면 된다지만, 돈 벌러 오는 넘이 돈이 어디 있겠는가?
(5년을 일을 했는데 수중에 돈이 없는 건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그래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미국 생활이 처음인 나의 신용도로는 불가능한 상황.
친구의 조언으로 교민할부를 받아서 차를 구입하게 됐다.
이름하여 기아 자동차 교민 할부... :)

포르테 쿱


내심 첫 차 이기도 하고 전 부터 쿱이 사고 싶기도 하여 포르테 쿱을 점 찍고 왔었다.
여기저기 서치 시작... "헉..." 근처에 기아차 매장이 없는 것이 아닌가...
뭐 파는 곳이 있어야 살 텐데 파는 곳이 없으니...
어찌어찌하여 40분 정도 고속도로를 타면 닛산차와 기아차를 파는 곳이 있다 하여 그 곳으로 갔다.

하지만 막상 가보니 포르테 쿱이 예상했던 가격보다 높은 것이 아닌가... ㅠㅠ
있는 현금을 털어서 중고차를 살 수도 있었겠지만,
어떤 일이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지라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교민 할부를 포기 할 수 없었다.

KIA SOUL


결국 차종 변경 KIA SOUL...
우쩌겠는가... 돈에 맞춰야지...
딜을 하고 계약을 하고 보험도 들고 하여 계약 성사.
(영어를 못 해서 친구가 대신 딜을 해줬고, 난 무식하게 긴 계약서에 주구장창 사인만 했음 ㅠㅠ)
차를 가지고 나오려 하니 미국 면허가 없으므로 뭔가 확인이 필요 하단다.
결국 월요일에 회사로 배달 해주기로 하고 일주일간의 마음 고생을 털면서 집으로 향했다.

* 미국에서 차 구입 시 알아둘 것.
1. 미국에서 차는 하나의 포장된 상품이다. 마치 옷가게에 진열된 옷 처럼 말이다.
(딜러에게 "나 이런 색의 이런 옵션의 이런 브랜드의 차를 갖고 싶어!" 라고 말하면...
운이 좋아 조건에 맞는 차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마 딜러는 그거 별로라고 다른 차를 추천하거나 다른 데 가보라고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2. 차 계약 시에 보험에 들어져 있거나 없으면 그 자리에서 보험을 들어야 하므로,
보험이 없다면 바로 보험을 들 수 있도록 미리 보험에이전트를 알아봐야 한다.

3. 차 가격은 세금 미포함 가격이다. 인터넷에서 나오는 혹은 표시된 가격은
세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점을 꼭 염두해 둬라.
(주 마다 세금이 다르다.)

프랑스의 미니텔?

Diary for grey hair 2011/07/25 13:44 Posted by Jay Choi
다음 뉴스를 보고 있다 보니
프랑스의 미니텔이 내년 6월로 서비스를 마감한다는 뉴스를 보았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digital/0806_it/view.html?photoid=3301&newsid=20110725140150895&p=etimesi

왠지 20살 시절의 PC통신이 생각이 나는구나...
컴퓨터를 늦게 시작해서 그렇게 많은 추억은 없지만...

맘을 설레게하던 모뎀 접속 소리가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ㅋㅋ 

보고싶다

Diary for grey hair 2011/06/09 09:26 Posted by Jay Choi
보고 싶다
아니 목소리라도 듣고 싶다

자고 있겠지?

오늘도 차마 통화 버튼을 누르지 못 한다

전화를 걸어...

Diary for grey hair 2011/06/07 01:07 Posted by Jay Choi
밥은 먹었어?
오늘도 늦게 까지 일해?
힘들어서 어떡해?

이번 주말엔 뭐해?
우리 통화 할 시간은 있을까?

아... 미안 나 잠들어 버렸어... ㅠㅠ
주말에 이야기 또 못 했네...

소소한 일상을 물어본다. 

유리...

Diary for grey hair 2011/06/06 11:00 Posted by Jay Choi
출근하면서 전화기를 떨어뜨렸다.
전면 유리가 아주 멋드러지게 깨져버렸다.

순간의 부주의로 산산히 깨져버리는 유리처럼
아주 쉽게 부서질 수 있는 것인데...

왜 좀 더 세심하지 못 했던 것일까?
후회하고 아쉬워 해본다.

그것이 아니라 혹시....
안 좋은 일이 생긴 건 아닐까...?

그러나 차마 연락할 용기가 나지 않는다.

밥만 잘먹더라…

Diary for grey hair 2011/06/06 00:24 Posted by Jay Choi
힘겨운 하루가 될 줄 알았다
룸메이트의 도움으로 정신없이 보내게 되었지…

이제사 조용히 침대에 누워 있으니 다시 생각난다
그저 슬프다. 그리고 미안하고 아쉽다.
그래도 짧지만 행복한 시간들…

정말 인연이라면…

연휴의 마지막 날...

Diary for grey hair 2011/05/31 04:07 Posted by Jay Choi
Memorial day 였던 어제를 포함하여
토요일 부터 월요일까지 3일간 오랫만의 연휴였다.

연휴 동안 무슨 특별한 계획은 없었지만,
그래도  Fanime 는 함 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갑자기 터진 서버 이슈...
그리고는 기약 없는 복구 작업 시작...  
정신차려보니 월요일 오후라는거... 
그렇게 간만의 연휴는 아스라히 사라지고 있었다.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 하는 생각에
아침&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김치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도전한 김치전... ㅎㅎㅎ
모양새는 빠져도 그럭저럭 먹을만 했음...
(나 혼자만의 생각일려나? ㅋㅋ) 

 
처음 두 장은 뒤집다가 찢어지고,
뒤에 3장은 대충 모냥새는 맞췄는데...
그래도 쪼매 이상하긴 하구만... :)

 

환경은 변했지만...

Etc 2011/03/15 02:42 Posted by Jay Choi
나 자신은 아직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고 있고,

나태함과 두려움에서 헤어나오질 못 하고 있다.

나 스스로 개척하는 것 없이 의지하려고만 한다.

정신 차리고 하나씩 하나씩 나 자신을 변화 시켜 보자
TAG 변화

.NET : WCF

.NET 2010/02/04 17:34 Posted by Jay Choi

<WCF Step by Step>
  • DAAB 로 DB 연결

    • Microsoft patterns & practices : Enterprise Library : Enterprise Library Configuration 로 커넥션 스트링 생성 (web.config)
    • 참조

      Microsoft.Practices.EnterpriseLibrary.Data

      Microsoft.Practices.EnterpriseLibrary.Common

      Microsoft.Practices.ObjectBuilder2

  • web.config 설정 시 <configuration></configuration> 자식 노드로 <system.serviceModel> 노드 추가

    • serviceModel 예제 -> 각 노드 및 세부 애트리뷰트 정리 필요.

      <system.serviceModel>
          <services>

             <service name="Products.ProductsServiceImpl" behaviorConfiguration="ProductsBehavior">
                <endpoint address="" binding="basicHttpBinding" contract="Products.IProductsService" />
             </service>
         </services>
         <behaviors>
              <serviceBehaviors>
               <behavior name="ProductsBehavior">
                  <serviceDebug includeExceptionDetailInFaults="true" />  <!-- 개발 시 서비스 Debug 시 필요함.(삽질했음. 주의 할 것) -->
                  <serviceMetadata httpGetEnabled="true" />
               </behavior>
            </serviceBehaviors>
         </behaviors>
      </system.serviceModel>

  • Service Definition File (서비스와 같은 이름으로 생성. [프로젝트명.svc])

    • 예제

      <%@ ServiceHost Service = "Products.ProductsServiceImpl" Debug="true" %> <!-- Debug="true" 는 위에꺼 삽질하느라 임의로 넣었음. -->
      <%@ Assembly Name = "ProductsService" %>

  • 기본 구조

    • 데이터 계약

      [DataContract]

      public class Product {  }

    • 서 비스 계약

      [ServiceContract]

      public interface IProductsService {  }

    • 서 비스 계약 구현

      public class ProductsServiceImpl : IProductsService {  }

  • 참고 서적 및 사이트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TAG ASPNET, net, WCF